프로포즈 받은 지예은 예비신랑 바타 프로필 학력 부모님 충주 티파니

지예은이 예비신랑 바타에게 받은 프러포즈 이야기를 공개하면서 바타 프로필과 학력, 부모님, 충주와의 인연, 티파니 프러포즈 반지까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빠르게 결혼을 결정한 이유부터 혼전임신설에 대한 지예은의 직접 해명, 12월 결혼 일정까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2026년 9월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지예은 바타, 12월 12일 결혼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 커플로, 오는 2026년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두 사람은 종교를 통해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타는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의 ‘밀크쉐이크’ 안무에 참여했고,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서도 함께한 인연이 있습니다.

지예은은 지난 4월 바타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부터 이미 결혼을 결정한 상태였다고 ‘런닝맨’에서 밝혔습니다.

결혼 발표가 예상보다 빨랐던 탓에 일각에서는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지만 지예은이 직접 선을 그었습니다.

“저는 애가 없다”며 혼전임신이 아니라고 밝힌 지예은은 아직 2세 계획도 없으며, 우선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지예은이 바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

그렇다면 지예은은 왜 바타와 결혼을 결심했을까요?

지예은이 밝힌 이유를 보면 화려한 조건보다는 바타의 성격과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예은은 바타에 대해 사람이 따뜻하고, 다툴 때도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자신이 아팠을 때 바타가 옆에서 든든하게 힘이 되어줬다면서 힘든 순간에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최고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연애할 때의 모습뿐만 아니라 갈등이 생겼을 때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까지 보고 결혼을 결정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바타 프로필, 학력은 홍익대 공대 출신

지예은 예비신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바타(Vata)는 댄서이자 안무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4년생으로 지예은과 동갑이며,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도 크게 높아졌습니다.

바타의 학력도 ‘런닝맨’에서 언급됐는데요.

지예은은 바타가 홍익대학교 공대 출신이라고 소개하면서 공부도 잘하고 책도 많이 읽는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온라인에서 세부 학과나 개인 신상과 관련해 여러 정보가 섞여 있을 수 있으므로,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세부 정보까지 단정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타 부모님은 충주에서 농사, 지예은과 관계는?

바타 부모님과 지예은의 관계도 관심을 모았습니다.

지예은은 방송에서 예비 시부모님이 자신을 무척 좋아해 주신다며 SBS ‘런닝맨’도 매번 챙겨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바타 부모님이 충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는 이야기도 직접 전했습니다.

김종국의 콘서트에 참석하지 못했던 이유 역시 바타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충주에 내려갔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시댁과도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셈입니다.

다만 바타 부모님의 이름이나 구체적인 거주지 등 사생활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범위를 넘어 확인하거나 추측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예은 프러포즈, 바타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

이번 ‘런닝맨’에서 가장 화제가 된 장면 중 하나는 지예은의 프러포즈 비하인드였습니다.

지예은은 촬영이 많아 유독 지쳐 있던 어느 날 바타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귀가 시간이 늦어진다고 이야기했는데도 바타가 계속 위치를 물어봤다고 하는데요.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그 이유를 알게 됐습니다.

집 안에는 풍선과 촛불로 만든 길이 준비돼 있었습니다.

준비가 워낙 잘돼 있어 지예은은 처음에는 이벤트 업체를 부른 줄 알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바타가 직접 편지를 읽어주고 준비한 반지를 건네면서 본격적인 프러포즈가 이어졌습니다.

프러포즈를 받은 지예은은 바타와 포옹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지예은 티파니 반지 “티파니 처음이야”
프러포즈와 함께 관심이 집중된 것이 바로 지예은 티파니 반지입니다.

방송에서 지예은은 자신이 받은 프러포즈 반지가 티파니 제품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티파니 처음이다”라고 기뻐했습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방송 내용만으로는 티파니앤코의 정확한 반지 모델명이나 다이아몬드 캐럿, 구체적인 가격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티파니의 다이아몬드 링은 디자인과 다이아몬드 등급, 캐럿 등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기 때문에 단순히 ‘지예은 티파니 반지 가격’을 특정 금액으로 단정하는 정보는 주의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예은 바타 결혼 핵심 정보

현재까지 공개된 내용을 정리하면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바타는 댄서·안무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익대학교 공대 출신이라는 사실이 방송에서 언급됐습니다. 부모님은 충주에서 농사를 짓고 있으며 지예은 역시 예비 시부모님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바타는 지예은을 위해 풍선과 촛불, 편지와 반지를 준비해 깜짝 프러포즈를 했고, 지예은이 공개한 반지는 티파니 제품이었습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26년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빠른 결혼 발표로 불거졌던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지예은 본인이 직접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현재는 2세 계획보다 신혼생활을 먼저 즐기고 싶다는 입장입니다.

방송을 통해 프러포즈 과정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 예비 시댁과의 관계까지 직접 공개한 만큼 앞으로 지예은과 바타의 결혼 준비 과정에도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쓰기

0 댓글

신고하기

프로필

이 블로그 검색

이미지alt태그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