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롯데과자 무한담기 이벤트가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참여 방법, 신기록 정보와
실제로 많이 담는 과자쌓기 노하우를 정리했다.
6월 이마트에서 진행 중인 롯데과자 무한담기 이벤트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정해진 박스에 과자를 원하는 만큼 쌓아 담을 수 있는 행사로, 참가비 대비 높은 가성비 때문에 매
행사마다 화제가 된다.
이번 글에서는 행사 기간부터 신기록 사례, 그리고 실제 참가자들이 활용하는 과자쌓기 팁까지 알아본다.
이마트 롯데과자 무한담기 행사 일정
2026년 6월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이마트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행사 정보
- 기간 : 2026년 6월 18일 ~ 6월 21일
- 참가비 : 25,000원
- 장소 : 전국 이마트
- 방식 : 전용 박스에 과자를 담아 계산대까지 이동
행사 종료일이 가까워질수록 인기 품목 재고가 줄어들 수 있어 방문 계획이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어떤 과자를 담을 수 있을까?
이번 행사 대상은 롯데 스낵 제품들이다.
행사 대상 품목
- 꼬깔콘 고소한맛
- 꼬깔콘 군옥수수맛
- 꼬깔콘 매콤달콤한맛
- 치토스 매콤달콤한맛
- 치토스 스모키바베큐맛
- 쌀로별 오리지널
- 쌀로별 달고나맛
- 도리토스 나쵸치즈맛
- 오잉 해물맛
매장별 재고 수량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참가자들이 말하는 신기록은?
과자쌓기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가장 관심을 받는 것이 바로 기록 경쟁이다.
일부 매장에서는 200개가 넘는 수량을 담은 사례가 알려졌으며, 광명 소하점에서는 약 260개 수준의 기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이는 숙련자들의 기록에 가까운 수준이다.
보통 참가자들의 평균 기록은 다음과 같다.
- 30~50봉 : 무난한 성공
- 50~70봉 : 잘 담은 편
- 70~90봉 : 상위권
- 90봉 이상 : 고수 수준
최근 후기 중에는 90개 이상 담기에 성공한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많이 담는 사람들의 공통점
행사 현장 후기를 살펴보면 기록이 좋은 사람들은 비슷한 방법을 사용한다.
쌀로별을 먼저 담는다
부피가 상대적으로 작고 무게감이 있어 바닥을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다.
과자탑이 흔들리는 것을 줄여주는 역할도 한다.
꼬깔콘은 마지막에 활용한다
꼬깔콘은 인기가 많지만 봉지가 두꺼워 공간 활용 효율은 낮은 편이다.
초반부터 넣기보다는 마무리 단계에서 외곽을 채우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과자를 세워서 배치한다
눕혀서 넣는 것보다 세워서 넣을 때 더 많은 수량을 담을 수 있다.
특히 치토스와 쌀로별은 세로 배치 시 빈틈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빈 공간을 남기지 않는다
고수 참가자들은 작은 틈도 그냥 두지 않는다.
남는 공간마다 작은 과자를 끼워 넣어 전체 수량을 늘린다.
생각보다 어려운 이유
SNS 후기만 보면 쉽게 많은 양을 담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다르다.
과자 봉지 안의 공기 때문에 부피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이다.
특히 꼬깔콘은 박스 공간을 빠르게 차지한다.
반면 치토스나 쌀로별은 비교적 공간 활용이 좋아 기록을 노리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행사 참여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 있다.
허용되지 않는 행동
- 박스 개조
- 바닥 뜯기
- 테이프 사용
- 끈 사용
또한 계산대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과자가 떨어지면 다시 정리해야 할 수 있다.
그래서 무조건 높게 쌓기보다는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25,000원으로 본전은 뽑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참가자들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평가한다.
행사 대상 과자의 평균 가격을 고려하면 13봉 정도만 담아도 본전 수준이다.
실제 참가자들은 40봉 이상 담는 경우가 많아 체감 할인 폭이 상당한 편이다.
평소 과자를 자주 구매하는 가정이라면 이번 행사로 간식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마무리
이마트 롯데과자 무한담기 행사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하나의 체험형 이벤트로 자리 잡고 있다.
25,000원으로 다양한 과자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기록에 도전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행사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므로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면 행사 종료 전에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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